9/15 토, 설레 talk about my tree



만나려면 2주나 더 기다려야 하는데
잔뜩 들떠서 용품을 샀고
지금은 배송 중.

그리고 조금 전에는
예방접종하러 병원에 데리고 다녀야 하니까
눈누도 안사준 이동가방을 샀다.

눈누는 지금 발바닥 털도 안밀어주고
목욕은 커녕 이빨도 잘 안닦아주고
주기적으로 맞아야하는 예방접종도 귀찮아서 미뤘는데
고양이는 처음이니까 다 준비해야 할 것 같은 느낌.

돈 쓰는 게 제일 재밌어.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