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수, 병원 그마안 talk about my tree



필터를 써서 사진이 흐릿하게 나왔는데, 위쪽이 홍역 항체 키트고 아래쪽이 장염 항체 키트. 시간이 지날 수록 홍역 항체 키트는 점점 진해져서 선생님이 너무 다행이라고. 장염 항체 키트는 두 줄이 나오기는 했지만 자세히 들여다봐야 보일 정도라서 예방접종을 맞혔다. 장염이랑 켄넬코프가 같이 들어있는 약인데 구하기 힘든 약이라고 나한테 자랑을..ㅋㅋㅋ 병원 다녀오고 눈누는 주사 기운 때문에 뻗어서 자고 있다.


내복 입고 놀러나온 개린이 혹은 개르신st. 원주에서 받아온 옷이 아직까지 맞기는 한데 눈누 몸통이 길어져서 옷이 짧다. 사진은 허리 절반이 가려진 상태. 눈누를 아주 꺼내놓고 보면 폼이 웃기다.






바깥 구경도 하고 광합성도 하고. 키트 검사에 위염 약값에 진드기 약까지. 오늘도 10만원 넘게 쓰고 알차게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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